전용차 없애고 전관 3년 묶이자…판사 80명 역대급 줄사표 막후

위상 추락·대우 축소, 고위 법관 잇단 사의…“에이스들 떠나 재판 속도 지연 우려”

[제1499호] 2021.01.28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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