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선수에서 25인 로스터까지’ 이대호를 통해 양현종을 본다

2016년 최고의 자리에서 내려와 스플릿 계약 마다 않고 미국행 “지금도 후회 안해”

온라인 기사 2021.02.05 20:56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야구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