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묵인하에? ‘신현수 파문’ 당-청-검 사이에 무슨 일이…

백운규 영장 청구로 여권 발칵, 신 수석 입지 축소…인사과정 철저히 배제, 친문 강경파에 힘실려

[제1502호] 2021.02.19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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