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현이도 가고 현종이도…’ 야구 국대 선발진 세대교체 어떻게?

좌완 구창모 우완 소형준 1순위, 김진욱과 장재영 ‘희망의 싹’…김경문 감독 “열심히 관찰할 것”

온라인 기사 2021.02.19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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