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의 난’ 금호석유화학 박철완 상무, 모친과 함께 지분 확대

박 상무 측, 모친 특별관계자 추가…지분 기존 10%에서 10.12%로

온라인 기사 2021.03.04 18:02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경제 기사 더보기

신한은행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