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에 많은 것 가져다 준 사람” 텍사스 멤버들이 기억하는 추신수

존 블레이크 부사장 “새벽 출근 엄청난 일…가장 프로페셔널한 선수” 등 다들 아쉬워해

[제1504호] 2021.03.05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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