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주 거스른 ‘3%룰’ 위력, 한국타이어가 처음이자 마지막?

경영 분쟁 특수한 상황 속 3%룰 효과 발휘…1명 제외 감사위원 선임은 대주주 입김이 좌우

[제1508호] 2021.04.02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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