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당 6.8억’ 국내 최고 공시지가 명동 땅 소유자 ‘의외의’ 정체

중소기업 일성화섬 대표가 1999년 낙찰받아…삼영타워 등 고가 부동산도 그의 소유

[제1509호] 2021.04.08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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