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1992 영웅’ 김기훈 “알베르빌 ‘날 내밀기’ 승부욕으로 이룬 즉흥기술”

외발주법 등 개발 한국 쇼트트랙 선구자…“요즘은 주 4일 농구 연습, 그래도 내가 설 곳은 빙판”

[제1509호] 2021.04.09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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