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배 사망’ 불러온 제주도 게하 사업…김창열, 도의적인 책임 없을까

리모델링 사업 중 일방적인 해지 통보→빚은 온전히 이하늘·이현배에게→생활고·과로로 이어져

온라인 기사 2021.04.20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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