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의료계 민낯 폭로 후 신변 위협 ‘의사 장위를 구하라’ 사연

“의료비 10배 내고도 일찍 사망” 고발해 뜨거운 반응…시진핑 “의술 말고 인술 행해야” 의료계 변화 요구

[제1511호] 2021.04.2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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