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내리막? 영풍그룹 3세 장세준 대표 험난한 경영자의 길

코로나19 수혜 기대 코리아써키트 지난해 적자 전환…내부선 휴식시간 확대 인한 임금 삭감 반발

[제1514호] 2021.05.14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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