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냉탕온탕…전문가들이 본 추신수 KBO리그 적응기

김용달 코치 “느린 공 어려움, 앞에서 치라고 조언”…이종열 해설위원 “책임과 부담감, 시간 더 필요”

[제1514호] 2021.05.14 20:0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야구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