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현 “(법사위원장) 훔쳐 간 물건이니 내놔야 한다”

김 권한대행 김오수 검찰총장 청문회 앞두고 “법사위원장 문제를 마무리 지어야 그다음 절차를 진행해나갈 수 있을 것”

온라인 기사 2021.05.16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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