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솔비·하정우·하지원…미술계는 왜 ‘아트테이너’를 미워하나

이규원 작가 발언에 조영남·진중권 말 얹어 화제…“예술에 자격 어디 있나” vs “거장 모방, 작가라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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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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