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편에 섰던 아워홈 맏딸, 왜 막냇동생 쪽으로 돌아섰나

구본성 부회장 해외사업 확장 과정서 차입금 급증…구미현 씨 경영 정상화 위해 구지은 씨 선택 가능성

[제1518호] 2021.06.10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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