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세 아이 바닥에 질질 끌고 학대’ 보육교사, 벌금 200만 원 선고

잠 안 잔다고 넘어뜨리고 끌고 가, 손을 책상에 강하게 내려치기도…재판부 “폭행으로 죄책 가볍지 않다”

온라인 기사 2021.06.12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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