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올림픽 엉겁결에 ‘약물 올림픽’ 오명 뒤집어쓸라

코로나19 여파 지난해 도핑 정기검사 급감…올림픽서 선수들 ‘부정행위’ 만연 우려

[제1524호] 2021.07.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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