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만루포 은퇴’ 이성열 “내가 버리지 않으면 야구도 날 버리지 않는다”

“수베로 감독 ‘마지막 타석’ 통보에 멍, 열흘간 번민…19년 동안 문제 없이 달려왔고 이성열답게 마무리”

[제1530호] 2021.09.03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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