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골공원‧서울역 인근 무료 급식소 명절에도 긴 줄 여전해…

300인분 도시락 20여분 만에 동나, 노숙인 “명절이라고 떡이라도 챙겨주니 위안”

온라인 기사 2021.09.18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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