엎치락뒤치락 KBO리그 달구는 ‘신 라이벌’ 이정후-강백호

베이징 키즈 신인왕 출신 ‘닮은꼴’…장타력 늘린 ‘이’-정교함 높인 ‘강’ 치열한 타격왕 경쟁 관심

[제1534호] 2021.10.01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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