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규와 수상한 사업 도모…‘대장동 셀프심사 논란’ 정민용의 행적

근무태만 징계로 공사 나온 뒤 ‘유원홀딩스’ 설립해 유씨와 동업…영화사업 무산되자 부동산 다시 눈돌려

[제1535호] 2021.10.08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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