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일의 주크박스] ‘가수’ 조영구 “가수 대신 MC, 이젠 노래가 부업”

‘한밤’ 담당 부장 1년 설득 끝 어렵게 입성…“노래 떠도 몸값 ‘오백’ 이상 안 올릴 것”

[제1535호] 2021.10.12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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