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시민단체 지원액 1조 원 지적, 부풀린 것 아냐”

국감서 2년 6개월간 문 닫은 세빛섬 서울시민 부담한 기회비용도 추가 점검 의지

온라인 기사 2021.10.19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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