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선택이 평생…’ KBO 프로야구 1군 타격왕 논란 흑역사

삼성 이만수·LG 박용택 밀어주기 꼼수로 ‘빛바랜 타격왕’ 등극…과열 경쟁에 팬들 상처 입어

온라인 기사 2021.10.22 1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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