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인삼공사 세터 염혜선 “손등에 핀 박고 국대 합류, 눈물 펑펑”

"뛸 듯이 기뻤던 도쿄행, 소름 돋았던 일본전…인삼공사 이적 후 주전 도약, 행복배구 해요”

[제1540호] 2021.11.12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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