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급장 떼고 격돌’ 노사초배, 아마가 프로에 안 밀렸다

프로 김누리 3단 오픈 최강부 우승…아마 홍세영·홍명세 4강까지 올라 눈길

[제1544호] 2021.12.0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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