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일요신문] 대경대 대학일자리센터가 Creative-Up 창업(작) 지원 모듈 프로그램을 지난달부터 지원하고 있다.
예체능 및 인문사회계열 재학생의 취창업 의욕고취 및 성공 취·창업을 위해 서다.
Creative-Up 창업(작) 지원 프로그램은 총 3가지 Module로 구분돼 진행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김규리 항공승무원과 교수는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취업이 어려운 예체능 및 인문사회계열 재학생들이 창업(작) 활동으로 소득을 얻을 수 있음을 알게 하고, 재학생들의 창업 자신감을 고취 시킬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센터에서 이런 프로그램이 많이 운영돼 학과의 재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옥미 센터장은 "Creative-Up 창업(작) 지원 모듈 프로그램으로 현재 7명 학생이 창업 준비 중에 있어 실전 창업에 매우 유익한 프로그램"이라며, "차후 취업 및 창업이 어려운 학과 및 계열을 위해 이와 같이 유익하고 활용성이 높은 프로그램을 더욱 많이 기획하고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이채영 총장은 "대학일자리센터에서 운영하는 유익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이 더욱 더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창현 대구/경북 기자 cch@ilyod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