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시국’ 바둑계의 희망, 덕영배 아마대왕전 들여다보니…

39년간 현 이재윤 대한바둑협회장이 개인 후원 ‘유일무이’…올해 최강부 임지혁, 시니어·여성부 최호철 우승

[제1545호] 2021.12.1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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