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 시장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1월 1일까지 지하철 8호선 판교연장 지지의견을 모은다”며 “각 50곳 동 뿐만 아니라 판교 입주 기업 위주로 방문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뿐만 아니라 트램 자체 예산 추진 등 열심과 진심이 통했는지 성남시는 국토교통부 주관의 ‘2021년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을 수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은 시장은 “지속가능 교통도시 평가는 국토교통부에서 지속가능 교통물류 발전법 제15조에 따라 2010년부터 인구 10만 명 이상 75개 도시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해 오고 있으며 지자체의 지속가능한 교통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교통관련 환경·사회·경제 지표에 대해 평가하게 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궤도 교통 중심으로의 대전환, 탄소중립시대에 전 세계적 추세인 '모달 시프트'를 반영해 기존 도로 교통 중심에서의 대대적 혁신은 바로 이 곳 성남에서 비롯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ssk372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