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에 ‘축구 한류’ 심은 두 감독, 박항서·신태용 스토리

박항서의 베트남 지난 스즈키컵 우승 이어 이번엔 4강…신태용의 인도네시아 ‘벼랑 끝’ 승리 후 결승행

[제1547호] 2021.12.3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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