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 탈 쓴 여우’ 김태형 감독이 구상하는 두산의 2022시즌

“박건우 공백 메우기 중요…이영하, 선발 또는 불펜 고민”

온라인 기사 2022.01.07 18:4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
  • 인쇄하기

야구 기사 더보기

띠별운세 별자리운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