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고요의 바다’ 제작 정우성 “공유·배두나는 깜짝선물 같았다”

온전한 제작자로 SF드라마 첫 도전…“‘오징어 게임’으로 상향된 성공 기준 바뀌어야”

[제1549호] 2022.01.14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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