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살내겠다” 아찔! 윤석열 선대위 청년보좌역 리스크 해부

노재승 이어 장예찬 과격 발언과 태도 논란…2030 겨냥 공약들 되레 외연 확장 걸림돌 우려도

[제1549호] 2022.01.1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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