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못 가면 호텔 간다” 코시국 여가 트렌드로 자리 굳힌 ‘호캉스’

‘예약률 50% 이상 상승’ 4~5성급 호텔 인기 반면 외국인 중심 강북권 비즈니스호텔은 고전

[제1549호] 2022.01.1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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