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시민들이 공공도서관을 방문하지 않고도 정회원 등록이 가능하다”면서 “비대면 자격 확인 서비스를 15곳 모든 도서관에 도입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 서비스는 행정안전부 시스템과 연계해 주민등록등본 상 거주지를 온라인 전산망으로 확인할 수 있다”며 “올해 수내도서관 건립 착공에 들어가고, 10월에는 율동공원 책테마파크를 공공도서관으로 재단장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4년 상반기엔 고등도서관, 2025년 상반기엔 판교대장지구 도서관이 시민 여러분을 맞이한다”고 덧붙였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