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사과?” 반성 없는 형제복지원 박인근 일가, 호주 재산 매각 시도

박 씨 일가, 골프연습장 131억 원에 매물로…피해자들 “불법 취득 재산 국가에 귀속돼야”

[제1551호] 2022.01.2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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