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생·화약 작업 위험천만…‘붕괴 위험’ 도사린 터널 공사현장 실태

콘크리트 건조 기간 부족에 무자격자가 화약 설치 만연…장비기사 사고에 업체 책임 회피 꼼수 논란도

[제1552호] 2022.01.26 1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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