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합쳐 125세…시니어 바둑대회 ‘우리가 어느새’ 이야기

홍맑은샘 부친 홍시범 대표 개최…“순서 깜빡? 뭣이 중헌디!” 전국 맹장 용장 모여 ‘라떼’ 실력 뽐내

[제1552호] 2022.01.27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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