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는 요리는 안 하고’ 칼부림·폭행 정창욱…피해자 “법의 심판 받길”

식당 직원부터 유튜브 촬영 스태프까지 폭언·폭력 피해 입어

온라인 기사 2022.01.27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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