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영호 대표이사의 산업포장 수상 배경엔 선박용 내장재의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기업 경영과 투명한 경영을 통해 납세실적이 우수하고, 코로나19 등 대외상황이 어려움에도 고용창출 및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 등이 있다.
비아이피(주) 유영호 대표이사는 “제56회 납세자의 날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산업포장을 수상하게 돼 뜻 깊다”며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의무 이행으로 국가재정에 보탬이 되고 국내 조선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BN그룹은 조선기자재, 컬러강판, 주류, 친환경페인트, 감쇠재, 벤처투자 등 13개 계열사로 구성된 중견기업으로 산업통상자원부가 선정한 ‘세계1위제품’ 4개, ‘세계일류상품’ 7개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1월 대표 계열사인 대선주조에서 주력 제품 대선을 과당 0% 슈가제로 최저칼로리 소주로 전면 리뉴얼해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판매량 617만 병을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해 12월 새롭게 오픈한 다이아몬드 타워와 대선주조 브랜드 스토어 ‘ㄷㅅ’은 다채로운 볼거리로 용두산 공원을 찾는 방문객들이 꼭 들러야 할 명소로 거듭나고 있다.
이혜림 부산/경남 기자 ilyo33@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