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이어 “위치는 위례에서부터 을지 및 신구대, 하이테크밸리를 거쳐 삼동역까지”라며 “사업량은 총 10.4 키로미터 인데 성남 쪽이 8.7 키로미터 이고 광주는 1.7 키로미터라 용역비 3억에서 연장비율로 부담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은 시장은 “이미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이 사업의 향후 개발계획과 각종 지표 현행화를 바탕으로 사업타당성 상향방안을 강구한다”며 “이후 내년 상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에 신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