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융합콘텐츠 창업지원 사업’은 디자인·콘텐츠를 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융합콘텐츠’ 분야의 사업화를 지원한다.
3월 25일 기준 사업자등록이나 법인 설립이 되어있지 않으며, 경기도 소재에 창업을 예정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발된 20명의 예비창업자에게는 사업화를 위해 △최대 3000만원 자금지원 △창업 기초 교육프로그램 △맞춤형 멘토링 등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함께 제공한다.
2019년에 시작된 사업은 지난 3년 동안 71개의 창업기업을 배출하며 도내 창업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해 융합콘텐츠 창업지원 사업으로 ‘라이브로 함께하는 홈트레이닝 모티플(㈜타임핏, 대표 변상훈)’, ‘신개념 홈팬츠 스로즈(아크오브, 대표 곽슬기)’ 등의 프로젝트를 지원했다.
올해 사업에 참가할 예비창업자는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며 사업화 자금지원 규모는 총 3억 2500만원이다.
박창식 경인본부 기자 ilyo11@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