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트위터 두고보자’던 트럼프가 직접 만든 ‘트루스 소셜’은 지금

2월 출시 첫 주 반짝하고는 시들, 시스템 오류로 가입 대기자 150만…트럼프 불같이 화냈지만 여전히 ‘먹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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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스펙트럼 몸집 키운 K컬처 이제는 ‘포용의 그릇’ 넓혀야

노종화의 기업파인더 자사주, 개정된 상법 취지대로 활용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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