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책읽는 성남은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쭉쭉 뻗어 나간다”며 “탄천에서 자율주행 스마트도서관을 운영 중에 있으며, 구미도서관을 대상으로 ‘드론 도서 대출 서비스 구축 사업’ 실증작업에 나선다”고 강조했다.
은 시장은 “책읽는 성남의 마침표는 아무래도 시청”이라며 “1, 2층을 시민여러분께서 편히 책읽으실 공간으로 바꾼다. 요즘 공공기관인지 도서관인지 모를 정도로 책이 가득한 멋진 공간이 많다. 북카페, 커뮤니티공간으로 바뀔 시청, 머릿 속으로 그려본다”고 했다.
그러면서 “바깥에는 음악분수가 청량함을 선사하고, 안에는 지혜의 숲에서 책 향기에 취할 그날을 기다려본다”고 덧붙였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