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드래프트 도전 이현중, ‘모의고사’ 망쳤지만 ‘주무기’가 있다

‘3월의 광란’ 부진으로 커트라인 60위 밖으로 밀려…‘203㎝의 3점 슈터’ 어필이 관건

온라인 기사 2022.04.29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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