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도 한동훈처럼…’ 국제학교 선택한 열혈 스타 학부모들

전지현·김남주·유진·현영 자녀 채드윅 보내…비싼 학비는 문제 안돼, 본업 접고 뒷바라지 올인도

[제1566호] 2022.05.12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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