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분업’ 문재인 청와대 하산 멤버 3인방에 쏠리는 시선

오종식 정무, 박성우 공보, 신혜현은 김정숙 여사 보좌 임무 양산행…바이든 회동이 ‘데뷔전’

[제1566호] 2022.05.12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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