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한 김 후보는 “경기도지사 김동연후보, 윤호중·박지현 공동비대위원장과 김상희부의장의 소중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줘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후보는 지난 12일 의왕시 경수대로 237 창덕빌딩 4층에 선거사무실을 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서 김 후보는 “민선 7기 시장으로 시민들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위기 극복에 나서는 등 안전하고 행복한 의왕 만들기에 모든 역량을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태어나고 자란 의왕의 미래 만을 생각하며 일하겠다”고 밝혔다.
또 “청계·내손권역을 첨단테크노밸리와 친환경 주거단지가 조화로운 고품격 미래도시로 만들고 오전·고천권역은 행정타운 준공과 재개발 재건축의 신속한 추진과 지원을 통해 지역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손시권 경인본부 기자 ilyo22@ilyo.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