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제품 워터 브랜드인 클룹은 5월 26일 출시될 예정이다. 제품 라인업은 사과와 복숭아향의 플레이버 워터 2종(애플/피치), 레몬과 포도향의 탄산수인 스파클링 워터 2종(레몬/샤인머스캣) 등 총 4종이다. 클룹은 탄소 발생을 줄이고, 휴대성과 보관 편의성의 높이고자 알루미늄 캔에 개폐형 마개를 도입했다는 특징을 지녔다. 알루미늄 캔은 재활용률이 75%에 이르지만, 페트병 재활용률은 7%에 불과하다는 것이 이그니스 설명이다.
박찬호 대표는 “캔 워터 클룹을 시작으로 환경 보호에 기여하는 식품과 포장재 개발, 기존 포장재 플라스틱 저감 활동 등 점진적이고 완전한 탄소 감축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일권 기자 onebook@ilyo.co.kr











